나루토는 일본 소년만화의 대표작으로, TV 애니메이션만 총 720화에 달하는 긴 분량을 자랑합니다. 처음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어디까지 보면 되는지”, “번외편은 꼭 봐야 하는지”, “질풍전은 언제 시작해야 하는지”가 가장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나루토 정주행 순서
방송 개시 전 CM
이번 글에서는 어린 시절을 다루는 나루토 오리지널 시리즈(220화)를 중심으로, 스토리 진행에 꼭 필요한 화와 건너뛰어도 되는 화를 구분하여 소개합니다. 애니메이션를 처음 보는 분뿐 아니라 오랜만에 다시 정주행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순서입니다.
나루토 시리즈 전체 구성
| 구분 | 편수 | 비고 |
|---|---|---|
| 나루토 | 220화 | 소년 시절 |
| 나루토 질풍전 | 500화 | 청소년 시절 |
| 합계 | 720화 | TV 애니메이션 기준 |
이 외에도 극장판과 OVA가 존재하지만, TV 본편의 핵심 스토리는 위 두 시리즈만 따라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나루토 1기부터 5기까지
국내에서는 시즌별로 구분되어 방영되었습니다.
- 1기 : 51화
- 2기 : 53화
- 3기 : 52화
- 4기 : 35화
- 5기 : 29화
합계는 총 220화입니다. 다만 실제로 스토리를 따라가는 데 필요한 화수는 이보다 훨씬 적습니다.
가장 추천하는 시청 순서
① 나루토 1화부터 135화까지 시청
스토리의 핵심은 1화부터 135화까지 이어집니다. 이 구간에서는 나루토가 닌자가 되는 과정과 다양한 임무, 사스케와의 관계, 중급닌자 시험, 아카츠키의 등장 배경 등 이후 질풍전을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내용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진행되는 사스케 탈환 임무는 오리지널 나루토 최고의 명장면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② 136화부터 220화는 대부분 번외편
135화를 시청한 이후에는 많은 시청자가 당황합니다. 갑자기 본편과 관련 없는 에피소드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136화부터 220화는 대부분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작 만화에는 등장하지 않는 내용이 상당수를 차지합니다.
이 구간에서는 여러 임무가 반복되지만 질풍전의 메인 스토리와 직접 연결되는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 나루토 1화 ~ 135화 시청
- 136화 ~ 220화는 선택 감상
- 바로 질풍전으로 이동
왜 번외편이 많을까?
당시 애니메이션은 만화 연재 속도를 따라잡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TV 방영은 계속해야 했지만 원작 분량이 부족했기 때문에, 제작진은 오리지널 에피소드를 추가하여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제작 방식은 당시 장편 소년 애니메이션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으며, 블리치나 원피스에서도 비슷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세계관을 넓히는 역할은 했지만, 메인 스토리만 빠르게 감상하려는 시청자에게는 다소 긴 구간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135화까지 꼭 봐야 하는 이유
135화까지는 이후 질풍전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사건들이 연속해서 등장합니다.
- 나루토의 성장
- 사스케와 라이벌 관계
- 사쿠라의 변화
- 카카시 팀의 성장
- 중급닌자 시험
- 오로치마루의 등장
- 3대 호카게 이야기
- 사스케 탈환 작전
질풍전은 이러한 사건 이후 약 2년 반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135화까지의 내용을 알고 있어야 캐릭터들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질풍전은 어디서 시작하면 될까?
TV 편성 기준으로는 나루토가 220화에서 종료되고, 후속작인 질풍전이 새롭게 시작됩니다.
플랫폼에 따라 화수 표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질풍전 1화부터 시청하면 됩니다. 일부 서비스에서는 전체 번호 기준으로 표시되어 221화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오리지널 시리즈 136~220화를 모두 보지 않아도 질풍전의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큰 문제는 없다는 것입니다.
번외편도 볼 가치가 있을까?
번외편은 메인 스토리와 직접 연결되지는 않지만, 캐릭터들의 일상이나 다양한 임무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나루토, 시카마루, 록리, 네지, 키바 등 조연들의 활약이 많아 세계관을 조금 더 넓게 경험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반면 원작 중심으로 빠르게 정주행하려는 경우라면 과감하게 건너뛰고 질풍전으로 넘어가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정주행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 구간 | 예상 시간 |
|---|---|
| 1~135화 | 약 50시간 |
| 136~220화 포함 | 약 80시간 |
한 편당 약 23분 정도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번외편을 제외할 경우 상당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시청 순서
- 나루토 1화~135화
- 136~220화는 선택 감상
- 질풍전 1화부터 시청 시작
- 극장판은 나중에 감상해도 무방
이 순서를 따르면 메인 스토리의 흐름을 끊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나루토는 분량이 많은 작품이지만, 핵심 스토리만 따라가면 생각보다 부담 없이 정주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년 시절을 다루는 1화부터 135화는 캐릭터들의 성장과 주요 사건이 밀도 있게 전개되는 구간으로, 이후 이어지는 질풍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136화부터 220화는 대부분 오리지널 에피소드이므로, 메인 스토리를 우선 감상하고 싶다면 건너뛰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질풍전 시청 순서와 극장판을 언제 보면 좋은지, 그리고 더 라스트(The Last)를 포함한 추천 감상 순서를 자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나루토는 꼭 220화까지 봐야 하나요?
아닙니다. 메인 스토리 위주라면 135화까지 감상한 뒤 질풍전으로 넘어가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Q. 번외편은 모두 원작에 없는 내용인가요?
136화부터 220화는 대부분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작의 핵심 줄거리와는 직접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질풍전은 몇 화부터 시작하나요?
일반적으로는 질풍전 1화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일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전체 화수 기준으로 221화처럼 표기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질풍전의 첫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나루토 전편보기앞선 글에서는 나루토 1화부터 135화까지를 감상한 뒤 질풍전으로 넘어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시청 방법이라는 점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질풍전을 어떻게 감상하면 좋은지, 극장판은 어느 시점에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지, 그리고 많은 팬들이 궁금해하는 「더 라스트(The Last)」와 나루토 결혼 에피소드의 위치까지 함께 정리해보겠습니다.
질풍전은 어떤 작품인가?
『나루토 질풍전』은 오리지널 시리즈 이후 약 2년 반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합니다. 수련을 마치고 성장한 나루토가 다시 나뭇잎 마을로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소년 시절이 성장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면, 질풍전은 아카츠키와의 전면전, 닌자 세계의 비밀, 제4차 닌자대전 등 훨씬 규모가 큰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질풍전 시즌 구성
| 시즌 | 편수 |
|---|---|
| 1기 | 53화 |
| 2기 | 59화 |
| 3기 | 63화 |
| 4기 | 68화 |
| 5기 | 46화 |
| 6기 | 59화 |
| 7기 | 52화 |
| 8기 | 52화 |
| 9기 | 48화 |
질풍전은 총 500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리지널 나루토와 합치면 TV 애니메이션은 총 720화입니다.
질풍전 추천 시청 순서
- 질풍전 1화부터 본편을 순서대로 감상
- 애니메이션 오리지널(번외) 구간은 취향에 따라 선택
- 본편 후반부에서 「더 라스트」 감상
- 결혼 에피소드 시청
- 최종화 감상
질풍전 역시 일부 구간에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계관을 더 즐기고 싶다면 함께 보는 것도 좋지만, 원작 중심으로 감상한다면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극장판은 언제 보면 좋을까?
나루토는 오리지널 시리즈 3편, 질풍전 7편, 그리고 보루토 극장판까지 다양한 극장판이 제작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극장판은 TV 본편과 독립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반드시 정해진 시점에 볼 필요는 없습니다.
| 극장판 | 개봉 | 본편 연계 |
|---|---|---|
| 설희인법첩 | 2004 | 낮음 |
| 환상의 지하유적 | 2005 | 낮음 |
| 초승달 섬의 애니멀 소동 | 2006 | 낮음 |
| 나루토 죽다 | 2007 | 낮음 |
| 인연 | 2008 | 낮음 |
| 불의 의지를 잇는 자 | 2009 | 낮음 |
| 더 로스트 타워 | 2010 | 낮음 |
| 블러드 프리즌 | 2011 | 낮음 |
| 로드 투 닌자 | 2012 | 낮음 |
| 더 라스트 | 2014 | 높음 |
왜 「더 라스트」만 특별할까?
대부분의 극장판은 외전 성격이 강하지만, 「더 라스트 나루토 더 무비」는 예외입니다.
이 작품은 제4차 닌자대전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나루토와 히나타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전개됩니다.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담겨 있어 TV 애니메이션 후반부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원작자인 키시모토 마사시가 제작에 깊이 참여한 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많은 팬들이 사실상 본편의 연장선으로 평가합니다.
더 라스트는 언제 보는 것이 좋을까?
가장 많이 추천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질풍전 본편 후반부까지 감상
- 더 라스트 나루토 더 무비 감상
- 결혼 에피소드 감상
- 질풍전 최종화
이 순서대로 보면 나루토와 히나타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마지막 이야기를 더욱 감동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나루토 결혼 에피소드는 몇 화일까?
결혼과 관련된 내용은 질풍전 마지막 구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질풍전 494~500화 : 결혼 준비를 중심으로 한 에피소드
- 질풍전 최종화(500화) : 결혼을 축하하는 이야기로 마무리
국내 서비스나 일부 플랫폼에서는 전체 화수 기준으로 표기되는 경우가 있어 번호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용 중인 플랫폼의 화수 체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정주행 순서
| 순서 | 감상 작품 |
|---|---|
| ① | 나루토 1~135화 |
| ② | 질풍전 본편 |
| ③ | 더 라스트 나루토 더 무비 |
| ④ | 질풍전 마지막 결혼 관련 에피소드 및 최종화 |
| ⑤ | 보루토 시리즈 |
이 순서는 스토리 흐름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혼란을 줄일 수 있는 일반적인 감상 방법입니다.
마무리
질풍전은 나루토 세계관의 핵심을 완성하는 작품입니다. 긴 분량 때문에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주요 스토리를 중심으로 감상하면 캐릭터들의 성장과 닌자 세계의 변화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극장판은 대부분 독립적인 이야기이므로 원하는 시점에 감상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더 라스트 나루토 더 무비」는 본편과의 연계성이 높은 작품이므로 질풍전 후반부에 감상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OVA와 보루토 시청 순서, 그리고 나루토 시리즈 전체를 정리하는 최종 가이드를 소개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질풍전 극장판은 꼭 봐야 하나요?
대부분은 독립적인 외전 형식이므로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더 라스트」는 본편과의 연결성이 높아 많은 팬들에게 추천되는 작품입니다.
Q. 더 라스트는 언제 보는 것이 가장 좋나요?
질풍전 후반부를 충분히 감상한 뒤 보는 것이 스토리 흐름과 캐릭터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Q. 결혼 이야기는 TV 애니메이션에서도 볼 수 있나요?
네. 질풍전 마지막 구간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에피소드와 이를 축하하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나루토 전편보기나루토 시리즈를 끝까지 감상했다면 마지막으로 남는 궁금증이 있습니다. 바로 OVA는 꼭 봐야 하는지, 그리고 보루토는 언제부터 보면 되는지입니다.
TV 애니메이션와 극장판만으로도 메인 스토리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OVA와 보루토를 함께 감상하면 등장인물들의 이후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OVA의 특징과 추천 감상 순서, 그리고 보루토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OVA란 무엇인가?
OVA는 ‘Original Video Animation’의 약자로, TV 방영이 아닌 특별 영상 형태로 제작된 작품입니다. 극장판처럼 긴 러닝타임이 아니라 비교적 짧은 분량으로 구성되며, 이벤트 특전이나 DVD·블루레이 한정 영상으로 공개된 경우가 많습니다.
나루토 OVA 역시 대부분이 팬서비스 성격의 외전으로, 본편의 핵심 줄거리와 직접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캐릭터들의 일상, 코믹한 에피소드, 특별한 설정 등을 즐길 수 있어 팬들에게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나루토 주요 OVA 목록
- 빨간 네잎 클로버를 찾아라
- 폭포마을의 사투 – 영웅의 물
- 나뭇잎 마을의 대운동회
- 마침내 격돌! 상급닌자 vs 하급닌자
- 코노하 학원 스페셜
- 나루토와 마신과 3개의 소원
- 크로스 로드
- 유니클로 특전영상
- 불길 속 중닌 시험! 나루토 vs 코노하마루
- 이타치의 계란후라이
- 나루토 호카게 취임식 날
이 작품들은 대부분 본편과 독립적인 이야기이므로 정해진 감상 순서는 없습니다. 관심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작품부터 선택해서 감상해도 충분합니다.
꼭 봐볼 만한 OVA는?
호카게 취임식 날
여러 OVA 가운데 가장 많이 추천되는 작품은 「나루토 호카게 취임식 날」입니다.
많은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나루토의 호카게 취임식을 유쾌한 분위기로 담아냈으며, 본편에서는 자세히 다루지 않았던 장면을 보완해 주는 역할도 합니다.
이 내용은 이후 보루토 애니메이션에서도 일부 소개되어 두 작품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연결점이 됩니다.
보루토는 언제부터 보면 될까?
보루토는 나루토의 후속작으로, 시간이 흐른 뒤 새로운 세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주인공은 나루토의 아들 우즈마키 보루토이며, 사라다, 미츠키 등 새로운 닌자들이 중심이 됩니다. 기존 등장인물들은 부모 세대로 등장해 이전 세대와 새로운 세대를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추천 감상 순서
- 나루토 1~135화
- 질풍전 본편
- 더 라스트 나루토 더 무비
- 질풍전 마지막 에피소드
- 호카게 취임 OVA
- 보루토 더 무비(선택)
- 보루토 TV 애니메이션
이 순서를 따르면 나루토의 성장, 결혼, 호카게 취임, 그리고 다음 세대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보루토 극장판과 TV 애니메이션
2015년에 개봉한 「보루토 – 나루토 더 무비」는 새로운 세대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입니다.
다만 이후 방영된 TV 애니메이션에서는 이 극장판의 내용을 다시 구성하여 더 자세하게 다루는 구간이 있습니다. 따라서 극장판을 먼저 보거나 TV판으로 감상해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이미 극장판을 본 사람이라면 TV 애니메이션에서 같은 내용을 복습하는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OVA와 극장판은 필수일까?
메인 스토리만 기준으로 보면 필수는 아닙니다.
| 구분 | 필수 여부 |
|---|---|
| TV 본편 | ★★★★★ |
| 더 라스트 | ★★★★★ |
| 기타 극장판 | ★★☆☆☆ |
| OVA | ★★☆☆☆ |
| 호카게 취임 OVA | ★★★★☆ |
특히 「더 라스트」는 본편과의 연결성이 높아 추천되는 작품이며, 나머지 극장판과 OVA는 팬서비스 성격이 강한 외전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최종 시청 순서 한눈에 보기
| 순서 | 감상 작품 |
|---|---|
| 1 | 나루토 1~135화 |
| 2 | 136~220화(선택) |
| 3 | 나루토 질풍전 |
| 4 | 질풍전 번외편(선택) |
| 5 | 더 라스트 나루토 더 무비 |
| 6 | 질풍전 마지막 에피소드 |
| 7 | 호카게 취임 OVA |
| 8 | 보루토 더 무비 또는 TV 애니메이션 |
나루토 시리즈 정주행을 마치며
나루토는 총 700화가 넘는 방대한 애니메이션이지만, 핵심 스토리만 중심으로 감상하면 생각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성장기부터 질풍전의 대서사, 그리고 보루토로 이어지는 세대 교체까지 하나의 긴 이야기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또한 OVA와 극장판은 본편에서 다루지 못한 소소한 이야기를 보완해 주기 때문에, 정주행을 마친 뒤 여유가 생겼을 때 감상하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 입문하는 시청자라면 메인 스토리를 우선 감상하고, 이후 관심 있는 극장판과 OVA를 추가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OVA는 꼭 봐야 하나요?
아닙니다. 대부분 외전 형식이므로 메인 스토리 이해에는 필수가 아닙니다.
Q. 호카게 취임 OVA는 언제 보는 것이 좋나요?
질풍전 최종화를 감상한 뒤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보루토로 이어지는 흐름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Q. 보루토는 극장판부터 봐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TV 애니메이션에서 극장판의 주요 내용을 다시 다루므로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Q. 더 라스트는 꼭 봐야 하나요?
나루토와 히나타의 관계를 비롯해 후속 이야기와 연결되는 중요한 작품이므로 많은 팬들이 본편과 함께 감상할 것을 추천합니다.
정주행 순서






